글 읽는 선비라 그 기개 드높으나
백성의 살림을 살피는데 어두워라
글을 팔아 쌀을 사는 이가 도적이면
글을 팔아 권력을 사는 이는 충신인가
이런자에게 칼을 쥐어주면 그가 바로 사람 잡는 선무당
큰 도적이 될자가 있다면 그가 곧 나다.
뉘라서 짧을 밤이 긴 밤보다 부족하다 하리까
활홀했던 짧은 밤 기나긴 어느 밤과도 바꾸지 않으리...
논어 위정 "군자불기"
군자는 한정된 그릇이 아니다. 진리를 탐하는 군자라면 갇혀있는 그릇처럼 편견에 치우쳐서는 안된다.
논어 학이 "학즉불고"
지식이 협소한 사람은 자칫 자신의 좁은 생각에 사로잡혀 완고한 사람이 되기 쉬우니 학문을 갈고 닦아 유연한 머리로 진리를 배우라.
지혜는 답이 아니라 질문에 있다. 스스로 묻는 자는 스스로 답을 얻게되어 있다.
논어가 뭔 줄 아나?
공자의 어록 입니다.
공구라는 고지식한 늙은이와 똘똘한 제가들이 모여서 어떤 세상을 만들것인가 박 터지게 싸운 기록들이다.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제화 70%세일 24시간 한정 (0) | 2016.02.18 |
---|---|
버니 샌더스 (Bernie Sanders)의 위대한 정책을 보라. (1) | 2016.02.12 |
남자가 죽고 싶을때 (1) | 2015.10.06 |
뚜레쥬르 케익 2만원 상품권 쿠팡에서 공짜로 받아 가세요. (0) | 2015.09.26 |
용팔이 16회 한실 vs 대정 전쟁,대체 알렉슨 바이오텍은 얼마짜리 회사? (0) | 2015.09.26 |